럼동(Lâm Đồng) 리엔크엉 국제공항이 8월 19일 재개항하며 베트남항공과 비엣젯에어가 주 91편을 복원한다.

공항공사(ACV)는 8월 19일 리엔크엉 국제공항 재개항에 맞춰 주 91편을 재운항한다고 밝혔다.

비엣젯에어(Vietjet Air)는 하노이(Hà Nội)와 호찌민시(HCM City) 등 5개 노선에서 주 49편을 회복한다.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은 하노이(Hà Nội), 호찌민시(HCM City), 다낭(Đà Nẵng) 노선에 A321을 투입해 주 42편을 운항한다.

이번 증편은 달랏(Đà Lạt)과 전국 주요 경제·관광 거점의 연결성을 높이고 여행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총 1조 300억동(VNĐ1.03 trillion)이 투입된 활주로·유도로 보수는 7월 완료 뒤 8월 19일 정상 개항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