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Đà Nẵng)에서 열리는 DANAFF IV에서 미국은 13편의 영화와 산업 세미나로 베트남 영화계와 협력을 넓힌다.

제4회 다낭(Đà Nẵng) 아시아 영화제 DANAFF IV가 6월 29일에서 7월 4일까지 열린다.

미국은 올해 집중국가로 선정돼 13편의 대표 영화를 선보인다.

미국 대표단 코트니 비일(Courtney Beale)은 베트남영화발전협회와 협력에 감사했다.

그는 영화가 미국의 문화와 이야기를 이해하는 강력한 창구라고 강조했다.

세미나는 양국 영화산업 협력의 출발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