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미국은 6월 30일 꽝찌(Quảng Trị) 수습 유해를 두고 다낭(Đà Nẵng)에서 173차 미군 유해 송환식을 열었다.
베트남 외교부는 6월 30일 다낭(Đà Nẵng)에서 미국과 함께 제173차 미군 유해 송환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넘겨진 유해 1구는 꽝찌(Quảng Trị) 주 땐호아(Dân Hóa)에서 양국 합동 발굴로 최근 수습됐다.
양국 법의학자들은 6월 30일 예비 검토를 거쳐 베트남전 실종 미군과의 연관 가능성을 판단했다.
유해는 하와이(Hawaii) 법의학 연구소로 보내져 추가 분석과 공식 신원 확인 절차를 밟게 된다.
베트남은 1973년 파리 평화협정 이후 약 740구를 송환하며 전쟁유산 협력의 핵심 역할을 이어왔다.
이번에 넘겨진 유해 1구는 꽝찌(Quảng Trị) 주 땐호아(Dân Hóa)에서 양국 합동 발굴로 최근 수습됐다.
양국 법의학자들은 6월 30일 예비 검토를 거쳐 베트남전 실종 미군과의 연관 가능성을 판단했다.
유해는 하와이(Hawaii) 법의학 연구소로 보내져 추가 분석과 공식 신원 확인 절차를 밟게 된다.
베트남은 1973년 파리 평화협정 이후 약 740구를 송환하며 전쟁유산 협력의 핵심 역할을 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