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매체가 다낭(Đà Nẵng)을 32km 해안과 저렴한 물가, 하노이(Hà Nội)·호찌민시(HCM City) 접근성으로 글로벌 디지털 노마드의 유망지로 소개했다.

프랑스 매체 저르날 데 프랑세 아 렉스테리외르(Journal des Français à l'étranger)는 다낭(Đà Nẵng)을 글로벌 디지털 노마드의 새 거점으로 조명했다.

도심 가까운 국제공항과 하노이(Hà Nội)·호찌민시(HCM City)에서 1시간대 거리, 32km 해안이 경쟁력으로 꼽혔다.

한아 응우옌(Hana Nguyen)은 다낭(Đà Nẵng)의 우수한 교통망을 장점으로 들었고, 2019년과 올해 뉴욕타임스(The New York Times) 선정도 언급됐다.

외국인 거주자와 노마드 증가로 최근 2년간 집값과 임대료는 급등했지만, 식료품 가격은 비교적 안정적이라고 전했다.

당국은 3월 10일간 열린 다낭 노마드 페스트(Đà Nẵng Nomad Fest)로 해외 프리랜서를 유치하며, 장기 체류 수요를 키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