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가나는 하노이(Hà Nội)발 외교 협의에서 2025년 교역 10억달러 돌파를 계기로 국방·교육·물류 협력을 넓히기로 했다.
베트남 외교차관 레 안 뚜언(Lê Anh Tuấn)과 가나 외교차관 제임스 야크예 퀘이슨(James Gyakye Quayson)이 7월 2일에서 3일 가나에서 첫 정치협의를 열었다.
양측은 국방, 안보, 교육, 정보기술, 통신, 인프라 개발, 물류 등 7개 분야 협력 확대와 지역 국제무대 공조를 논의했다.
뚜언 차관은 호찌민(Hồ Chí Minh)과 콰메 은크루마(Kwame Nkrumah)가 닦은 우호를 강조하며 고위급 교류와 경제협력 강화를 제안했다.
가나는 2025년 양국 교역이 10억달러를 처음 넘고 아프리카 4위 교역상대국이 되자, 쌀과 캐슈 등 가치사슬 경험을 배우고 싶다고 밝혔다.
양측은 외교 관용여권 비자면제에 서명했고, 베트남-가나 비즈니스협의회와 명예영사 임명 가능성도 함께 검토했다.
양측은 국방, 안보, 교육, 정보기술, 통신, 인프라 개발, 물류 등 7개 분야 협력 확대와 지역 국제무대 공조를 논의했다.
뚜언 차관은 호찌민(Hồ Chí Minh)과 콰메 은크루마(Kwame Nkrumah)가 닦은 우호를 강조하며 고위급 교류와 경제협력 강화를 제안했다.
가나는 2025년 양국 교역이 10억달러를 처음 넘고 아프리카 4위 교역상대국이 되자, 쌀과 캐슈 등 가치사슬 경험을 배우고 싶다고 밝혔다.
양측은 외교 관용여권 비자면제에 서명했고, 베트남-가나 비즈니스협의회와 명예영사 임명 가능성도 함께 검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