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찌(Quảng Trị)에서 피시픽 파트너십·피시픽 프렌드십 2026이 마무리되며, 의료·재난대응 협력과 미국-베트남 전략동반자 관계가 강화됐다.

꽝찌(Quảng Trị) 인민위원회와 주베트남 미국대사관은 2026년 7월 폐막식을 열고 PP-PF26 일정을 공식 종료했다.

호앙 남(Hoàng Nam) 상임부위원장은 의료진료, 재난구조 훈련, 시설 보수 등으로 주민과 참가자들에게 큰 인상을 남겼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꽝찌(Quảng Trị)의 보건, 재난예방, 대응 역량을 높였고 미국-베트남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도 실질적으로 심화했다.

2026년은 피시픽 파트너십(Pacific Partnership)과 피시픽 프렌드십(Pacific Friendship)이 꽝찌(Quảng Trị)에서 처음 동시에 열린 해였다.

22회째인 피시픽 파트너십은 인도태평양 최대 규모 인도주의·재난대응 훈련이며, 피시픽 프렌드십은 미 육군태평양이 주도하는 양자 협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