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팜 민 흥(Phạm Minh Hưng) 총리가 7월 10일까지 전국 디지털 아키텍처 프레임워크 초안을 마련해 데이터 기반 행정과 공공서비스를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하노이(Hà Nội) 회의에서 팜 민 흥(Phạm Minh Hưng) 총리는 공안부와 과학기술부에 전국 디지털 아키텍처를 서둘러 설계하라고 지시했다.

그는 중앙부터 기초까지 하나로 연결되는 통합 체계로 정부와 국민, 기업을 잇고 사이버보안을 최우선에 두라고 강조했다.

또 인공지능을 필수 요소로 넣어 데이터 분석과 예측, 국가관리와 행정절차 자동화를 높여야 한다고 설명했다.

과학기술부는 공안부 등과 협력해 기업과 국내외 전문가 의견을 모은 뒤 7월 10일까지 총리에게 최종안을 제출해야 한다.

총리는 기존 디지털 시스템 점검과 법령 개정도 함께 요구하며, 전국 단일창구 연결로 비용과 처리시간을 줄이자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