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찌(Quảng Trị)와 퐁냐-께방 국립공원에서 주민이 신고한 수마트라천산갑 2마리와 4kg 초과 개체 1마리가 구조됐다.
퐁냐-께방 국립공원(Phong Nha–Kẻ Bàng) 산하 구조센터는 6월 29일과 최근 꽝찌(Quảng Trị)에서 천산갑 3마리를 인수했다.
후옹히엡(Hướng Hiệp) 주민과 쯔엉짝(Thượng Trạch) 농장에서는 각각 1마리씩 발견돼 당국에 자발적으로 넘겨졌다.
쯔엉짝에서 온 어린 개체는 0.9kg, 다른 암컷은 1.2kg으로 모두 쇠약해져 수의진료와 격리 관리를 받고 있다.
앞서 케산(Khe Sanh) 인민위원회는 탄쑤옌(Tân Xuyên)에서 발견된 4kg 초과 야생동물을 확인해 공원에 구조를 요청했다.
수마트라천산갑(Manis Javanica)은 IUCN 멸종위기종이며, 베트남의 그룹 IB와 CITES 규정으로 포획·거래가 엄격히 금지된다.
후옹히엡(Hướng Hiệp) 주민과 쯔엉짝(Thượng Trạch) 농장에서는 각각 1마리씩 발견돼 당국에 자발적으로 넘겨졌다.
쯔엉짝에서 온 어린 개체는 0.9kg, 다른 암컷은 1.2kg으로 모두 쇠약해져 수의진료와 격리 관리를 받고 있다.
앞서 케산(Khe Sanh) 인민위원회는 탄쑤옌(Tân Xuyên)에서 발견된 4kg 초과 야생동물을 확인해 공원에 구조를 요청했다.
수마트라천산갑(Manis Javanica)은 IUCN 멸종위기종이며, 베트남의 그룹 IB와 CITES 규정으로 포획·거래가 엄격히 금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