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락(Đắk Lắk) 트란 녓 두엇(Trần Nhật Duật) 거리에서 47세 사업가가 총 5발을 맞고 숨지자 경찰이 용의자 추적에 나섰다.

닥락(Đắk Lắk) 경찰은 47세 사업가 흘(H.H.H.)가 피살된 사건을 특별히 중대한 살인으로 보고 수사 중이다.

현지시간 목요일 오후 6시 50분께 이아 놉(Ea Knốp) 출신의 피해자는 트란 녓 두엇(Trần Nhật Duật) 거리에서 차를 마시다 변을 당했다.

마스크를 쓴 남성은 다가와 무기를 꺼내 피해자 머리 왼쪽에 5발을 쏜 뒤 오토바이로 달아났다.

흘(H.H.H.)은 닥락(Đắk Lắk) 지방세무국에서 일한 뒤 최근 수출검사 관련 사업을 운영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인근 주민은 큰 소리를 듣고도 풍선 터지는 소리로 생각했으나, 뒤늦게 총격 살인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