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발 베트남 문화행사 ‘베트남의 날 인 스코페 2026’가 북마케도니아 스코페에서 열려 300명 가까운 관람객에게 베트남의 문화와 관광을 알렸다.
주베트남 불가리아 겸 북마케도니아 대사 응우옌 티 민 응우옛(Nguyễn Thị Minh Nguyệt)은 6월 30일 스코페에서 상호 이해를 강조했다.
행사는 제47회 스코페 여름축제 일부로 열려 현지 주민과 외국인 등 약 300명이 ‘유산-조화-환대’를 체험했다.
사진전에는 하롱베이(Hạ Long Bay), 호이안 고도시(Hội An Ancient Town) 등 베트남의 자연과 문화 30점이 전시됐다.
르 피 피(Lê Phi Phi) 지휘 아래 전통연주와 합주가 이어졌고, 쩡 타인 손(Tăng Thanh Sơn)과 당 타인 응옥(Đặng Thanh Ngọc)이 참여했다.
쌀국수 없이도 분 짜 등 음식공간이 호응을 얻었고, 행사는 양국의 문화외교와 민간교류 확대를 부각했다.
행사는 제47회 스코페 여름축제 일부로 열려 현지 주민과 외국인 등 약 300명이 ‘유산-조화-환대’를 체험했다.
사진전에는 하롱베이(Hạ Long Bay), 호이안 고도시(Hội An Ancient Town) 등 베트남의 자연과 문화 30점이 전시됐다.
르 피 피(Lê Phi Phi) 지휘 아래 전통연주와 합주가 이어졌고, 쩡 타인 손(Tăng Thanh Sơn)과 당 타인 응옥(Đặng Thanh Ngọc)이 참여했다.
쌀국수 없이도 분 짜 등 음식공간이 호응을 얻었고, 행사는 양국의 문화외교와 민간교류 확대를 부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