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의 개인 제트기 수가 1년 새 9대에서 15대로 늘며 2025년 아시아 태평양 최고 성장률을 기록했다.

비엣남(Việt Nam)은 2025년 개인 제트기 보유 대수가 9대에서 15대로 늘며 아시아 태평양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

니케이 아시아(Nikkei Asia)는 아시아 스카이 그룹(Asian Sky Group) 보고서를 인용해 1년간 증가율이 약 67퍼센트였다고 전했다.

나이트 프랭크(Knight Frank)는 비엣남이 2031년까지 자산 3000만달러 초과 부문에서 세계 4위 성장 시장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쿠제트 하이테(ExecuJet Haite)의 폴 드그로에이리어스(Paul Desgrosseilliers)는 비엣남에 2020년 전에는 개인 제트기 시장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베트남 민간항공국(Civil Aviation Authority of Vietnam)에 따르면 2023년 7월 기준 일반항공 45대 중 8대만 개인 이동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