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 회원국들은 중국 공업정보화부가 주도한 회의에서 의료·교육 등 6개 분야의 디지털 기술과 인공지능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중국 공업정보화부는 아시아태평양 회원국 장관회의를 열어 디지털 기술과 인공지능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회의는 의료, 교육, 교통, 농업, 산업, 문화 등 6개 분야의 응용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회원국들은 2026년 이후 역내 디지털 전환과 AI 산업 발전을 가속할 공동 대응책을 모색했다.

또한 첨단 기술의 경제·사회 기여를 키우기 위해 성과 공유와 협력 체계 강화 필요성에 공감했다.

이번 논의는 아시아태평양 공동체의 역량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마련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