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퍼스키 조사에서 아시아태평양 기업 32%가 사이버보안의 핵심 가치로 데이터 보호를 꼽았고, 베트남은 31%로 나타났다.

호찌민시(HCM City)에서 공개된 카스퍼스키(Kaspersky) 조사에서 아시아태평양 기업 1800곳이 사이버보안을 전략 투자로 봤다.

응답 기업의 32%는 데이터 보호를 핵심 가치로 꼽았고, 베트남은 31%로 말레이시아 39% 다음 수준을 보였다.

운영 효율 개선은 26%가 지목했으며, 중국 29%와 말레이시아 27%, 베트남 26%가 뒤를 이었다.

보안 사고 예방의 가치는 24%가 선택했는데, 베트남 22%와 태국 27%, 인도 22%보다 낮았다.

아드리안 히아(Adrian Hia)는 AI와 클라우드보다 사이버보안이 성장과 복원력의 기반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