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이닌(Tây Ninh)에서 6월 6일 구조된 순다천산갑이 로고-싸맛(Lò Gò–Xa Mát) 국립공원으로 방생됐다.
따이닌성(Tây Ninh) 산림관리 당국은 6월 6일 구조된 순다천산갑(Manis javanica)을 로고-싸맛(Lò Gò–Xa Mát) 국립공원에 돌려보냈다.
도밍쩌우(Dương Minh Châu) 면 농장에서 주민이 발견한 이 천산갑은 보호종임을 확인한 뒤 자발적으로 신고돼 당국에 인계됐다.
구조 후 건강검진과 보호 관찰을 거쳐 상태가 양호하다고 판정됐고, 생존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적합한 생태조건의 방생지가 선정됐다.
순다천산갑은 희귀·멸종위기 산림종으로, 불법 포획·운반·거래·소비로부터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다.
이번 구조·방생은 생물다양성 보전과 야생 개체군 회복에 기여했고, 주민 신고와 당국 협력이 효과적임을 보여줬다.
도밍쩌우(Dương Minh Châu) 면 농장에서 주민이 발견한 이 천산갑은 보호종임을 확인한 뒤 자발적으로 신고돼 당국에 인계됐다.
구조 후 건강검진과 보호 관찰을 거쳐 상태가 양호하다고 판정됐고, 생존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적합한 생태조건의 방생지가 선정됐다.
순다천산갑은 희귀·멸종위기 산림종으로, 불법 포획·운반·거래·소비로부터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다.
이번 구조·방생은 생물다양성 보전과 야생 개체군 회복에 기여했고, 주민 신고와 당국 협력이 효과적임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