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파리지앵은 베트남의 매력을 제대로 즐기려면 최소 10일간 하노이·닌빈·후에·호이안을 둘러보라고 추천했다.

프랑스 매체 르 파리지앵은 베트남의 아름다움을 즐기려면 최소 10일 체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하노이는 구시가지에서 퍼·반미·에그커피를 맛보는 '길거리 미식의 천국'으로 소개됐다.

닌빈성은 '육지의 하롱베이'로 불리며 자연경관의 압도적인 매력을 지닌 곳으로 찬사를 받았다.

중부의 후에는 응우옌 왕조의 유산과 후에 황성 복원 노력으로 베트남 역사를 체감하는 도시로 평가됐다.

여정의 마지막 호이안 구시가지는 가장 로맨틱하고 고유한 색채가 짙은 명소로 호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