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은 외교를 14차 당대회 기준 ‘정기적·중요한’ 과제로 격상해, 2045년 고소득국가 목표를 뒷받침한다고 밝혔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외교를 국방·안보와 함께 핵심 과제로 격상했다고 강조했다.

미국과의 회담에서 베트남은 헝 까오(Hung Cao) 미 해군부장관 대행에게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의 실질화를 요청했다.

꽝찌(Quảng Trị)에서는 미군 수백 명이 참여한 퍼시픽 파트너십-퍼시픽 프렌드십 2026이 의료·지뢰제거·인도지원 협력으로 진행됐다.

베트남과 캐나다는 유엔 기준 참모장교 교육과정을 공동 운영하며 평화유지군 전문성 강화를 위한 협력을 확대했다.

베트남은 외교를 개발공간 수호에서 창출로 바꾸고, 2045년 고소득국가 목표 달성을 위한 동력을 키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