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복합문화공간 컴플렉스 01에서 7월 1~5일 장애 아동 작품 약 100점이 무료 전시된다.
하노이(Hà Nội)에서 7월 1일부터 5일까지 ‘임파워 라이트(Empower Light)’ 전시가 열린다.
전시는 따이선(Tây Sơn) 거리의 컴플렉스 01(Complex 01)에서 매일 오전 10시~오후 10시 무료로 진행된다.
전국 8개 특수학교·교육센터 학생들의 그림과 수공예 등 약 100점이 선보여진다.
기획자 응오 딘 바오 쩌우(Ngô Đình Bảo Châu)는 작품을 모아 아이들의 개성과 창의력을 강조했다.
주최 측은 체험 프로그램과 2025 그림책 공모전(2025 Picture Book Contest)도 함께 마련해 공감 확산을 노린다.
전시는 따이선(Tây Sơn) 거리의 컴플렉스 01(Complex 01)에서 매일 오전 10시~오후 10시 무료로 진행된다.
전국 8개 특수학교·교육센터 학생들의 그림과 수공예 등 약 100점이 선보여진다.
기획자 응오 딘 바오 쩌우(Ngô Đình Bảo Châu)는 작품을 모아 아이들의 개성과 창의력을 강조했다.
주최 측은 체험 프로그램과 2025 그림책 공모전(2025 Picture Book Contest)도 함께 마련해 공감 확산을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