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4일 하노이에서 팜 티 타인 짜 부총리와 유니세프가 베트남 아동 보호·교육 및 2027~2031년 협력 프로그램을 논의했다.
6월 24일 오전 하노이에서 팜 티 타인 짜 부총리는 유니세프 대표와 만나 아동을 국가의 미래 인적자원으로 강조했다.
베트남 정부는 아동 보호·돌봄·교육을 핵심 과제로 추진하며 관련 제도와 정책을 우선 정비하겠다고 밝혔다.
부총리는 유니세프에 국제 경험 공유와 기술 지원을 요청하고 사이버 공간 내 아동 보호 협력을 특히 제안했다.
실비아 다나일로프 대표는 베트남이 ‘아동의 권리에 관한 협약’을 아시아 최초, 세계 두 번째로 비준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유니세프는 베트남 관계기관과 협력해 2027~2031년 정부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며 아동 권리 실현을 지원할 계획이다.
베트남 정부는 아동 보호·돌봄·교육을 핵심 과제로 추진하며 관련 제도와 정책을 우선 정비하겠다고 밝혔다.
부총리는 유니세프에 국제 경험 공유와 기술 지원을 요청하고 사이버 공간 내 아동 보호 협력을 특히 제안했다.
실비아 다나일로프 대표는 베트남이 ‘아동의 권리에 관한 협약’을 아시아 최초, 세계 두 번째로 비준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유니세프는 베트남 관계기관과 협력해 2027~2031년 정부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며 아동 권리 실현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