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은 8월 8일 하노이(Hà Nội)에서 경제경찰 70주년 행사에 참석해 부패·경제범죄 대응 강화를 촉구했다.

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은 8월 8일 하노이(Hà Nội) 행사에서 경제경찰 70주년을 기념했다.

또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서한을 보내 경제경찰의 공로를 치하했다.

그는 베트남이 새 발전 단계에 들어선 만큼, 경제경찰이 정치적 확고함과 전문성을 더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쩐 타인 먼은 부패, 낭비, 경제범죄, 밀수뿐 아니라 사이버·데이터·금융안보 위험도 선제 대응하라고 주문했다.

그는 부정부패 수사와 제도 개선, 국제공조를 강화해 경제경찰이 70년 전통의 '창과 방패'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