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벗이 6월 24일 호찌민시(HCM City)에서 실시간 혈당 측정 센서 ‘프리스타일 리브레 2 플러스’를 베트남에 출시했다.

애벗(Abbott)은 6월 24일 호찌민시(HCM City)에서 ‘프리스타일 리브레 2 플러스’를 베트남에 공개했다.

이 센서는 당뇨 환자에게 혈당이 너무 낮거나 높을 때 즉시 알림을 주고, 분 단위 수치를 보여준다.

애벗 베트남·호주·뉴질랜드 도글라스 쿠오(Douglas Kuo)는 더 나은 건강 결정을 돕는다고 설명했다.

베트남에는 당뇨 환자 700만 명 이상이 있으며, HbA1c는 약 1% 감소하고 병원 방문은 최대 3분의 2 줄어든다.

센서는 2세 이상이 15일간 착용 가능하며, 온라인 스토어·19001519·파마시티(Pharmacity)에서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