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경찰이 호찌민시(HCM City)와 타인호아성(Thanh Hóa Province) 공조로, 홍콩에서 지휘된 다이아몬드 밀수조직 관련 4명을 추가 기소했다.
베트남 경찰은 4일 호찌민시(HCM City)와 타인호아성(Thanh Hóa Province) 공조로 4명을 밀수 혐의로 추가 기소했다.
수사 대상에는 킴 리 골드, 실버 앤드 젬스톤(Kim Lý Gold, Silver and Gemstone Co. Ltd.)의 르 티 응옥 미(Lê Thị Ngọc Mỹ) 등이 포함됐다.
경찰은 인도계 용의자들이 홍콩에서 지휘하며 다이아몬드를 항공편으로 베트남에 들여와 세관 신고 없이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탄선녓(Tân Sơn Nhất), 노이바이(Nội Bài), 다낭(Đà Nẵng), 푸꾸옥(Phú Quốc) 공항을 거쳐 운반했고 가격은 시세보다 약 3분의 1 낮았다.
수사 대상에는 킴 리 골드, 실버 앤드 젬스톤(Kim Lý Gold, Silver and Gemstone Co. Ltd.)의 르 티 응옥 미(Lê Thị Ngọc Mỹ) 등이 포함됐다.
경찰은 인도계 용의자들이 홍콩에서 지휘하며 다이아몬드를 항공편으로 베트남에 들여와 세관 신고 없이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탄선녓(Tân Sơn Nhất), 노이바이(Nội Bài), 다낭(Đà Nẵng), 푸꾸옥(Phú Quốc) 공항을 거쳐 운반했고 가격은 시세보다 약 3분의 1 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