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찌(Quảng Trị)성 북흐옹화 자연보호구역에서 입구 폭 70m에 달하는 새 동굴이 발견돼, 추가 대형 동굴 가능성과 관광·보전 가치가 주목받고 있다.
꽝찌(Quảng Trị)성 남꽝찌 특수용도림 관리위원회는 화요일 북흐옹화 자연보호구역 638S 구역에서 새 동굴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입구는 약 70m 폭으로 넓고, 내부는 200m쯤 들어가면 4개 갈래로 갈라져 미탐사 구간이 더 남아 있다.
탐사팀은 횃불 아래 다채로운 종유석과 석순을 확인했으며, 깊은 곳엔 더 큰 형성과 얕은 지하수 흐름이 있을 것으로 본다.
현장 인근엔 큰 싱크홀도 발견됐고, 10여 년 전 알려진 반티엔 동굴(Vân Tiên Cave)과 함께 광역 카르스트 지대 가능성이 제기됐다.
당국은 전문가와 정밀조사를 추진해 생태 가치를 평가하고, 보전과 생태관광 개발 방안을 함께 검토할 계획이다.
입구는 약 70m 폭으로 넓고, 내부는 200m쯤 들어가면 4개 갈래로 갈라져 미탐사 구간이 더 남아 있다.
탐사팀은 횃불 아래 다채로운 종유석과 석순을 확인했으며, 깊은 곳엔 더 큰 형성과 얕은 지하수 흐름이 있을 것으로 본다.
현장 인근엔 큰 싱크홀도 발견됐고, 10여 년 전 알려진 반티엔 동굴(Vân Tiên Cave)과 함께 광역 카르스트 지대 가능성이 제기됐다.
당국은 전문가와 정밀조사를 추진해 생태 가치를 평가하고, 보전과 생태관광 개발 방안을 함께 검토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