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행잡지 Travel+Leisure가 베트남 꼰다오(Côn Đảo)를 세계 숨은 섬 1위로 꼽으며 2026년 1~5월 방문객 41만 명 돌파를 조명했다.
미국 여행잡지 트래블+레저(Travel+Leisure)는 꼰다오(Côn Đảo)를 ‘30개 숨은 섬’ 1위로 선정하며 세계적 주목을 끌었다.
기고자 앤 올리비아 바우소(Anne Olivia Bauso)는 베트남 남동부의 꼰다오가 혼잡한 관광지와 달리 한적하다고 평가했다.
잡지는 15개 섬 중 유일하게 상주민이 있는 꼰선(Côn Sơn)과 19세기 등대를 소개하며 자연·휴식 매력을 강조했다.
꼰다오특별구 인민위원회는 2026년 1~5월 방문객 41만 명, 외국인 2만4천 명, 관광수입 2조 동(VNĐ)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과거 꼰다오 감옥(Côn Đảo Prison)의 아픈 역사와 함께, 현재는 생태·역사·영성 관광지로 국제적 명성을 넓히고 있다.
기고자 앤 올리비아 바우소(Anne Olivia Bauso)는 베트남 남동부의 꼰다오가 혼잡한 관광지와 달리 한적하다고 평가했다.
잡지는 15개 섬 중 유일하게 상주민이 있는 꼰선(Côn Sơn)과 19세기 등대를 소개하며 자연·휴식 매력을 강조했다.
꼰다오특별구 인민위원회는 2026년 1~5월 방문객 41만 명, 외국인 2만4천 명, 관광수입 2조 동(VNĐ)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과거 꼰다오 감옥(Côn Đảo Prison)의 아픈 역사와 함께, 현재는 생태·역사·영성 관광지로 국제적 명성을 넓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