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CI가 2026년 연례 분류 검토에서 하노이(Hà Nội)의 베트남을 또 관찰명단에서 제외하며, 신흥시장 편입 조건 미충족 판단을 유지했다.
MSCI(MSCI)는 2026년 연례 시장 분류 검토에서 베트남을 다시 업그레이드 관찰명단에 올리지 않았다.
이로써 베트남 증시는 신흥시장 편입을 위한 조건을 아직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평가됐다.
MSCI는 거래 글로벌 브로커 도입과 영어 공시 개선 등 진전을 인정했지만, 18개 기준 중 8개는 여전히 개선 필요로 봤다.
특히 외국인 지분한도(FOL)는 시가총액 10% 이상에 영향을 줘, 베트남 주식시장의 최대 걸림돌로 지목됐다.
비자금선입금(non-prefunding) 도입에도 중앙청산소(CCP) 안착 전까지는 결제·청산 평가를 보류하겠다고 MSCI는 밝혔다.
이로써 베트남 증시는 신흥시장 편입을 위한 조건을 아직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평가됐다.
MSCI는 거래 글로벌 브로커 도입과 영어 공시 개선 등 진전을 인정했지만, 18개 기준 중 8개는 여전히 개선 필요로 봤다.
특히 외국인 지분한도(FOL)는 시가총액 10% 이상에 영향을 줘, 베트남 주식시장의 최대 걸림돌로 지목됐다.
비자금선입금(non-prefunding) 도입에도 중앙청산소(CCP) 안착 전까지는 결제·청산 평가를 보류하겠다고 MSCI는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