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 지도부가 8일 70세로 별세한 싸이쏨폰 포엔비한(Xaysomphone Phonvihane) 라오스 국회의장을 추모했다.

호찌민시(HCM City) 지도부는 월요일 라오스 총영사관에서 싸이쏨폰 포엔비한(Xaysomphone Phonvihane)을 추도했다.

쩐 류 꽝(Trần Lưu Quang) 당서기는 시 당위원회와 5개 기관을 대표해 깊은 애도를 표했다.

그는 포엔비한(Xaysomphone Phonvihane)이 8일 70세로 별세해 라오스 당과 국가에 큰 손실이라고 말했다.

또한 양국의 특별한 우호와 협력을 지켜온 그의 공헌이 호찌민시와 라오스 지방 관계에도 남았다고 밝혔다.

같은 날 호찌민시 여러 기관 대표들도 라오스 총영사관을 찾아 조의를 표하며 추모 행렬에 동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