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민부 부장관이 6월 23일 하노이(Hà Nội)에서 마원펑과 만나 2025년 베트남-중국 교역 631억 달러 확대와 광둥 협력 심화를 논의했다.
응우옌민부(Nguyễn Minh Vũ) 베트남 외교부 상임 차관은 6월 23일 하노이(Hà Nội)에서 마원펑(Ma Wenfeng)과 만나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양측은 2025년 베트남-중국 교역이 631억 달러로 12.3% 늘고, 양국 교역의 21.3%를 차지한 점에 주목했다.
부장관은 광둥(Guangdong)의 GDP가 2025년 2조1천억 달러에 근접했다며, 베트남 부처·지방과의 실무협력을 더 넓히자고 제안했다.
그는 2027년 제10차 협력조정회의를 추진하고, 항만·철도·물류, 특구, 첨단제조, 산업단지 투자 협력을 강화하자고 요청했다.
또 호치민(Hồ Chí Minh) 주석 관련 유적 보존에 감사하며 인적교류·장학금·영사관 운영 협력도 확대하자고 밝혔다.
양측은 2025년 베트남-중국 교역이 631억 달러로 12.3% 늘고, 양국 교역의 21.3%를 차지한 점에 주목했다.
부장관은 광둥(Guangdong)의 GDP가 2025년 2조1천억 달러에 근접했다며, 베트남 부처·지방과의 실무협력을 더 넓히자고 제안했다.
그는 2027년 제10차 협력조정회의를 추진하고, 항만·철도·물류, 특구, 첨단제조, 산업단지 투자 협력을 강화하자고 요청했다.
또 호치민(Hồ Chí Minh) 주석 관련 유적 보존에 감사하며 인적교류·장학금·영사관 운영 협력도 확대하자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