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콩델타와 껀터(Cần Thơ), 안장(An Giang), 동탑(Đồng Tháp), 빈롱(Vĩnh Long) 등에서 5월 18일 아동 익사 예방 교육·수영교실·위험지역 점검을 강화했다.

동탑(Đồng Tháp)은 올해 아동 익사 사망을 지난해보다 4% 줄이겠다고 밝히고, 연초부터 4건의 사고를 집계했다.

빈롱(Vĩnh Long)은 16세 미만 61만4천여 명을 보호하려고, 작년 9명 사망 뒤 안전한 여름활동과 수영교육을 확대했다.

껀터(Cần Thơ) 문화체육관광국은 2026년 익사 예방을 위해 주민 수영 장려 캠페인을 시작하고, 학교·청년단체와 협력한다.

안장(An Giang) 당국은 여름 초 통신·수영교실·안전훈련과 함께 위험지역 점검을 강화해, 조부모 돌봄 가정의 아동도 보호한다.

보건부는 5월 18일 전국 지자체에 호수·하천·침수지역 점검과 표지판 설치, 가정·학교·공동체 교육 강화를 긴급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