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라멜로(Bodo Ramelow) 독일 연방하원 부의장이 14일 다낭(Đà Nẵng)을 찾아 독일과의 협력 확대를 논의했으며, 지난해 수출 7730만달러·수입 1억3860만달러 규모가 확인됐다.

보도 라멜로(Bodo Ramelow) 독일 연방하원 부의장은 금요일 다낭(Đà Nẵng) 시청을 찾아 양국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Nguyễn 망 훙(Nguyễn Mạnh Hùng) 인민위원장은 투링겐(Thuringia)·케멘츠(Chemnitz)와의 인력 교류, 교육 연계를 더 강화하자고 요청했다.

다낭(Đà Nẵng)은 2023년부터 시작한 협력망을 바탕으로, 독일어 교육센터 확충과 노동·직업교육 협정 체결을 추진 중이다.

라멜로(Bodo Ramelow)는 프랑크푸르트(Frankfurt)가 다낭(Đà Nẵng)의 국제금융센터 개발에 적합한 파트너라며 향후 연계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다낭(Đà Nẵng)은 지난해 대독일 수출 7730만달러, 수입 1억3860만달러였고 독일 투자 24개 사업을 유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