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노이(Hà Nội)에서 보 티 아인 쑤언 부국가주석이 아르헨티나와의 교역·투자 협력 확대와 MERCOSUR 협상 진전을 촉구했다.
보 티 아인 쑤언(Võ Thị Ánh Xuân) 베트남 부국가주석은 50년 넘은 수교와 10년 넘은 포괄적 동반자 관계를 높이 평가했다.
하노이(Hà Nội) 회담에서 그녀는 마르코스 안토니오 베드나르스키(Marcos Antonio Bednarski) 주베트남 아르헨티나 대사의 공로도 치하했다.
쑤언 부국가주석은 ASEAN과 MERCOSUR 협력을 넓히고, 베트남과 블록 간 무역협상 속도를 높이자고 제안했다.
양국은 농업·무역·투자에서 성과를 냈지만, 쌍방 교역과 세제·항공·검역 협정은 아직 잠재력이 크다고 지적됐다.
아르헨티나는 CPTPP 가입과 베트남의 지지를 기대했고, 양국은 문화·관광·과학기술 교류도 확대하기로 했다.
하노이(Hà Nội) 회담에서 그녀는 마르코스 안토니오 베드나르스키(Marcos Antonio Bednarski) 주베트남 아르헨티나 대사의 공로도 치하했다.
쑤언 부국가주석은 ASEAN과 MERCOSUR 협력을 넓히고, 베트남과 블록 간 무역협상 속도를 높이자고 제안했다.
양국은 농업·무역·투자에서 성과를 냈지만, 쌍방 교역과 세제·항공·검역 협정은 아직 잠재력이 크다고 지적됐다.
아르헨티나는 CPTPP 가입과 베트남의 지지를 기대했고, 양국은 문화·관광·과학기술 교류도 확대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