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에서 7월 28일~30일 열린 제8회 베트남-라오스-캄보디아 어린이 축제가 120명 참가 속에 우정과 교류를 다졌다.
제8회 베트남-라오스-캄보디아 어린이 축제가 7월 30일 호찌민시(HCM City)에서 3일간 일정을 마치고 폐막했다.
이번 행사에는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어린이 대표 120명과 호찌민시 어린이 100명이 함께했다.
쩐 티 히엔 짠(Trịnh Thị Hiền Trân)은 세 나라 어린이들이 역사와 문화를 배우며 새 친구를 사귀었다고 평가했다.
폐막식에서는 민요와 전통무용, 캄보디아 삼페아(Sampeah) 인사, 베트남-라오스 우정 공연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띠 사크 저항기지(Rừng Sác), 이층 야간버스, 공예촌, 초콜릿 박물관을 둘러봤다.
이번 행사에는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어린이 대표 120명과 호찌민시 어린이 100명이 함께했다.
쩐 티 히엔 짠(Trịnh Thị Hiền Trân)은 세 나라 어린이들이 역사와 문화를 배우며 새 친구를 사귀었다고 평가했다.
폐막식에서는 민요와 전통무용, 캄보디아 삼페아(Sampeah) 인사, 베트남-라오스 우정 공연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띠 사크 저항기지(Rừng Sác), 이층 야간버스, 공예촌, 초콜릿 박물관을 둘러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