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반 탕(Nguyễn Văn Thắng) 부총리는 네덜란드에서 Euronext 암스테르담과 AFM, 로테르담항(APM Terminals)을 만나 베트남의 국제금융시장 통합과 항만·물류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응우옌 반 탕(Nguyễn Văn Thắng) 부총리는 0일 네덜란드에서 Euronext 암스테르담(Euronext Amsterdam)을 찾아 금융시장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거래소인 암스테르담 시장에서는 400년 넘는 역사와 함께 베트남 대표단 환영 행사가 열렸다.

탕 부총리는 2026~30년 2자리 성장 목표와 함께 호찌민시(HCM City)·다낭(Đà Nẵng) 국제금융센터 구상을 설명했다.

그는 AFM과 만나 디지털 자산, 토큰화 증권, 인공지능 감독 등 6개 분야의 정보교환과 인력훈련 협력을 요청했다.

이어 로테르담항(Rotterdam Port)의 APM 터미널(APM Terminals)과는 철도 연계 물류, 항만 자동화, 지속가능 투자 확대를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