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과학기술부는 하노이(Hà Nội)에서 전략기술 기업·연구센터의 토지임대료를 전면 면제하는 방안을 통해 투자 확대와 혁신 생태계 강화를 추진한다.

베트남 과학기술부는 하노이(Hà Nội)에서 전략기술 기업과 연구센터의 토지임대료 전액 면제를 제안했다.

이 방안은 고기술법 시행령 초안에 포함됐으며, 법무부(Ministry of Justice)의 심사를 받고 있다.

전략기술 R&D 센터와 고기술 R&D 센터는 임대기간 내내 면제받고, 결의안 57-NQ/TW 이행도 뒷받침한다.

민간 인프라 개발 부지의 하위임차 프로젝트도 같은 혜택을 받게 해, 국가지원 단지와의 격차를 줄이려는 것이다.

정부는 이를 통해 민간투자 유치와 기술 자립을 높이고, 베트남(Việt Nam) 고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