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나이(Đồng Nai)시 빈록(Bình Lộc)에서 4,800헥타르 과수·산업작물 기반의 과수원 관광이 확산하며, 한 농가는 연 2,000만동에서 5,000만동으로 소득을 늘렸다.

동나이(Đồng Nai)시가 과일 성수기를 맞아 빈록(Bình Lộc) 과수원 관광을 강화하며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망고스틴·두리안·람부탄이 익는 시기에 농가들은 체험형 방문객을 받아 농산물 부가가치와 소득을 높이고 있다.

과수원주 쩐 반 록(Trần Văn Lộc)은 람부탄 50그루로 연 2,000만동에서 관광 결합 후 5,000만동까지 수입을 늘렸다.

빈록(Bình Lộc)은 과수·산업작물 4,800헥타르, 람부탄 1,000헥타르, 두리안 249헥타르로 생태관광과 과수원 관광의 잠재력이 크다.

현재 40명의 농가가 참여하며, 협동조합과 농민회가 여행사 연계·교육 지원으로 관광 서비스 확대를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