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동나이(Đồng Nai) 롱타인(Long Thành) 국제공항 2번째 활주로가 9월 말 완공을 앞두고 있으며, 5,000헥타르 대형 공항사업의 핵심 공정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베트남공항공사(ACV)는 동나이(Đồng Nai) 롱타인(Long Thành) 공항 2번째 활주로가 14개월 공사 끝에 9월 말 완공된다고 밝혔다.
4km 길이와 75m 폭의 이 활주로는 8월부터 조명과 항공장비를 설치해 첫 활주로와 함께 대형 항공기 운항을 뒷받침한다.
롱타인(Long Thành) 1번째 활주로는 2025년 12월 기술 시험비행을 마쳤고, 현재 2번째 활주로도 같은 일정으로 마무리되고 있다.
ACV는 외부 교통망, 연료공급계통, 항공기 계류장 등 핵심 시설을 대부분 끝내고 여객터미널 공사에 집중하고 있다.
여객터미널 장비 시운전은 9월 시작되며, 공항은 올해 12월 상업운항 개시를 목표로 베트남 최대 공항을 준비한다.
4km 길이와 75m 폭의 이 활주로는 8월부터 조명과 항공장비를 설치해 첫 활주로와 함께 대형 항공기 운항을 뒷받침한다.
롱타인(Long Thành) 1번째 활주로는 2025년 12월 기술 시험비행을 마쳤고, 현재 2번째 활주로도 같은 일정으로 마무리되고 있다.
ACV는 외부 교통망, 연료공급계통, 항공기 계류장 등 핵심 시설을 대부분 끝내고 여객터미널 공사에 집중하고 있다.
여객터미널 장비 시운전은 9월 시작되며, 공항은 올해 12월 상업운항 개시를 목표로 베트남 최대 공항을 준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