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가 베트남 동나이(Đồng Nai) 롱탄 하이테크 산업단지에 560억 원 규모의 스마트 물류센터 개발에 참여했다.
한국 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는 56억 원 투자로 동나이(Đồng Nai) 롱탄 하이테크 산업단지에서 스마트 물류센터 착공에 참여했다.
이번 사업은 아마타 시티 롱탄(Amata City Long Thanh) 4헥타르 부지에 조성되며, 임대 공장과 물류창고를 포함한다.
전체 면적의 약 70%는 냉장·냉동 저장시설로 배정돼 식품가공·의약품·콜드체인 수요에 대응한다.
제일건설이 개발·운영을 맡고, 한국 정부의 PIS 펀드와 한국투자부동산자산운용이 자금을 함께 조달한다.
롱탄(Long Thành)은 공사 중인 롱탄국제공항 인근에 있어, 동남아 공급망 재편 속 물류 허브로 성장성이 크다.
이번 사업은 아마타 시티 롱탄(Amata City Long Thanh) 4헥타르 부지에 조성되며, 임대 공장과 물류창고를 포함한다.
전체 면적의 약 70%는 냉장·냉동 저장시설로 배정돼 식품가공·의약품·콜드체인 수요에 대응한다.
제일건설이 개발·운영을 맡고, 한국 정부의 PIS 펀드와 한국투자부동산자산운용이 자금을 함께 조달한다.
롱탄(Long Thành)은 공사 중인 롱탄국제공항 인근에 있어, 동남아 공급망 재편 속 물류 허브로 성장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