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나이(Đồng Nai)시가 2030년까지 문화·체육 인프라를 확충하고 HDI 상위 5위 진입과 문화예산 2% 확보를 추진한다.

동나이(Đồng Nai)시 인민위원회는 125-KH/TU와 80-NQ/TW 이행 계획을 발표해 문화 발전을 본격화했다.

시 정부는 2030년까지 문화·체육 기관을 정비하고 국가 문화유산과 특별 문화유산의 디지털화를 완료할 방침이다.

또 박물관, 도서관, 예술극장, 국제회의전시장 등 주요 시설에 투자해 시민 행복지수와 인간개발지수(HDI)를 높이려 한다.

동나이(Đồng Nai)는 2045년까지 문화산업과 창조경제를 성장축으로 키우고, 관광·문화 수입이 지역총생산(GRDP)의 3%를 차지하게 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국(Sở Văn hóa, Thể thao và Du lịch)은 예산의 최소 2%를 문화에 배분하고, 사업 이행을 정기 점검하며 투자 유치를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