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AFF 2026에서 아세안은 2045 비전 앞두고 회복력·단결·협력 강화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응우옌 만 끄엉(Nguyễn Mạnh Cường) 차관은 하노이(Hà Nội) AFF 2026에서 협력이 회복력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마르티 나타레가와(Marty Natalegawa) 전 인도네시아 외교장관은 미중 경쟁 심화 속 아세안의 중심성 강화를 촉구했다.

그는 다양성을 존중한 채 통일성을 지켜야 한다며, 동남아 역내 질서에 아세안의 적극적 역할을 주문했다.

또한 Tetsuya Watanabe와 Kuik Cheng-Chwee는 메콩·공급망·다층 협력망을 기반으로 한 경제 회복력을 강조했다.

참가자들은 아세안 공동체 비전 2045를 앞두고 실질적 행동과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