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언론이 베트남 남부 1.3백만여 크메르 문화 보존 노력을 조명하며, 껀터(Cần Thơ)와 빈롱(Vĩnh Long) 사례를 핵심으로 소개했다.

캄보디아 통신사 AKP는 6월 6일 베트남 남부 1.3백만여 크메르의 문화유산 보존 노력을 집중 보도했다.

6월 Cần Thơ에서 열린 회의에서 쩐 티 투이(Trịnh Thị Thủy) 차관은 성과·과제·해법을 종합 점검했다고 말했다.

껀터(Cần Thơ)는 재편 뒤 크메르 54만3,266명, 120개 불교사원을 보유해 전통 전승의 중심지로 꼽혔다.

트라빈대학 산하 CLASKA의 응오 소 페(Ngô Sô Phe) 학장은 언어·예술 인재 양성과 국제협력을 확대 중이라고 밝혔다.

6월 5일 코 산테압(Koh Santepheap)은 빈롱(Vĩnh Long)과 안장(An Giang), 껀터의 축제·무형유산 보호가 관광과 지역경제를 뒷받침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