껀터(Cần Thơ)가 7월 16일 카나트 투미시(Kanat Tumysh) 주베트남 카자흐스탄 대사와 만나 연 100만t 왕겨 재활용 산업단지 추진을 논의했다.

껀터(Cần Thơ)시는 7월 16일 카나트 투미시(Kanat Tumysh) 주베트남 카자흐스탄 대사 대표단과 협력 회의를 열었다.

대표단은 메콩델타 왕겨를 원료로 연 100만t 처리하는 통합 산업단지와 2027년 가동 계획을 제시했다.

투미시(Kanat Tumysh) 대사는 농업, 에너지, 운송 협력과 녹색경제 기여 가능성을 강조하며 껀터(Cần Thơ) 방문도 초청했다.

쩐 꽝 뜨언(Trương Cảnh Tuyên) 시장은 100만ha 고품질 저배출 벼 사업과 연계해 MoU 체결에 동의했다.

껀터(Cần Thơ)는 벼 70만ha, 벼 460만t, FDI 123건 71억달러로, 산업단지 10곳이 기반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