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또 람(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에릭 슈미트와 만나 2045년 고소득국 목표를 위한 AI·디지털 전환 협력을 논의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또 람(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8월 30일 에릭 슈미트(Eric Schmidt)와 AI 전문가단을 접견했다.

그는 베트남의 과학·기술·혁신 중심 성장전략을 설명하며 2045년 고소득국 목표를 재확인했다.

또 람(Tô Lâm)은 국제 자원과 투자, 연구기관을 연결해 AI 생태계와 인재 육성을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

슈미트(Eric Schmidt)는 베트남의 젊은 인력과 혁신 환경을 높이 평가하며 AI가 성장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 봤다.

그는 Tapestry, Data OS 등 협력사업을 언급하며 베트남과의 디지털 전환·AI 협력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