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이(Gia Lai)에서 30개국 100명가량이 모인 QC4SG 2026 결선이 열려, 27개 팀이 7월 24일부터 28일까지 양자컴퓨팅 해법을 겨룬다.

자라이(Gia Lai)에서 7월 24일 QC4SG 2026 결선이 개막해 30개국 100명가량이 모였다.

베트남 국가혁신센터(NIC)와 자라이성, 브이엔퀀텀(VNQuantum)이 6개월 모집 끝에 500건 넘는 지원을 받아 27개 팀을 뽑았다.

쩐 흐이 둥(Trần Chí Dũng) 전 부총리는 베트남이 양자기술에 조기 진입해 인재와 혁신 생태계를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보 쑤언 호아이(Võ Xuân Hoài) NIC 부국장은 연구·인력·응용과 산학연 협력을 통해 글로벌 가치사슬에 들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주최 측은 연말까지 인큐베이팅과 투자 연계를 이어가며, 2026년 7월 28일까지 데모데이로 상용화 가능성을 검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