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엣젯이 12월 11일부터 호찌민시-세부 직항 5개 왕복편을 띄워 베트남-필리핀 노선을 확대한다.
비엣젯(Vietjet)은 12월 11일부터 호찌민시(HCM City)와 세부(Cebu)를 잇는 직항편을 주 5회 왕복으로 운항한다.
토럼(Tô Lâm) 당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필리핀 국빈방문 기간 열린 베트남-필리핀 비즈니스포럼에서 이번 노선이 발표됐다.
회사는 이번 신규 노선이 기존 호찌민시-마닐라 노선에 이어 양국 항공 수송능력을 두 배로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
세부는 보홀(Bohol)·보라카이(Boracay)·팔라완(Palawan)으로 가는 관문이며, 호찌민시는 베트남 최대 상업도시다.
양국 교역은 2025년 78억달러로 집계됐고, 2026년 1~4월 베트남의 필리핀 관광객은 23만6000명으로 73.4% 늘었다.
토럼(Tô Lâm) 당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필리핀 국빈방문 기간 열린 베트남-필리핀 비즈니스포럼에서 이번 노선이 발표됐다.
회사는 이번 신규 노선이 기존 호찌민시-마닐라 노선에 이어 양국 항공 수송능력을 두 배로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
세부는 보홀(Bohol)·보라카이(Boracay)·팔라완(Palawan)으로 가는 관문이며, 호찌민시는 베트남 최대 상업도시다.
양국 교역은 2025년 78억달러로 집계됐고, 2026년 1~4월 베트남의 필리핀 관광객은 23만6000명으로 73.4%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