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초레이 병원에서 푸꾸옥(Phú Quốc) 전복사고 생존 인도인 1명이 12일 만에 회복해 귀국길에 올랐다.
호찌민시(HCM City) 초레이 병원(Chợ Rẫy Hospital)은 12일 치료한 인도인 관광객 1명을 7월 11일 참사 뒤 퇴원시켰다.
트란 타인 린(Trần Thanh Linh) 박사는 환자가 거의 회복해 짧게 걷고 식사도 스스로 할 수 있다고 7월 20일 밝혔다.
환자는 푸꾸옥(Phú Quốc) 인근 전복사고에서 15명의 인도인 사망자를 낸 뒤 중증으로 호찌민시로 이송돼 집중치료를 받았다.
사고 선박 에이지-26751(AG-26751)은 32명의 인도인 관광객과 3명의 선원, 1명의 베트남인 가이드가 탑승한 채 1시쯤 전복됐다.
베트남 당국은 원인 조사와 함께 선장을 구금했으며, 초레이 병원은 의사를 동승시켜 환자의 인도 귀국 항공편을 지원한다.
트란 타인 린(Trần Thanh Linh) 박사는 환자가 거의 회복해 짧게 걷고 식사도 스스로 할 수 있다고 7월 20일 밝혔다.
환자는 푸꾸옥(Phú Quốc) 인근 전복사고에서 15명의 인도인 사망자를 낸 뒤 중증으로 호찌민시로 이송돼 집중치료를 받았다.
사고 선박 에이지-26751(AG-26751)은 32명의 인도인 관광객과 3명의 선원, 1명의 베트남인 가이드가 탑승한 채 1시쯤 전복됐다.
베트남 당국은 원인 조사와 함께 선장을 구금했으며, 초레이 병원은 의사를 동승시켜 환자의 인도 귀국 항공편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