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 병원들이 79주년 상이군인과 열사의 날을 맞아 1,200명 대상 무료 검진과 의약품, 상담을 제공했다.
군병원 175호(Military Hospital 175)는 7월 27일 기념사업의 하나로 1,200명에게 주말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하잉통(Hạnh Thông) 구 인민위원회와 협력한 이번 행사에서 의료진은 접수, 검사, 전문진료, 상담을 한곳에 배치했다.
트란 꾸옥 비엣(Trần Quốc Việt) 원장은 정형외과외상연구소 1층에 전용 진료구역을 마련해 편의를 높였다고 밝혔다.
첫날에는 한 참가자에게서 심근경색 징후가 발견돼 즉시 응급이송됐고, 신속한 치료로 이어졌다.
통녓병원(Thống Nhất Hospital)과 베트남 조국전선위원회(HCM City)도 600명 이상과 10개 구역 대상 무료 진료를 확대했다.
하잉통(Hạnh Thông) 구 인민위원회와 협력한 이번 행사에서 의료진은 접수, 검사, 전문진료, 상담을 한곳에 배치했다.
트란 꾸옥 비엣(Trần Quốc Việt) 원장은 정형외과외상연구소 1층에 전용 진료구역을 마련해 편의를 높였다고 밝혔다.
첫날에는 한 참가자에게서 심근경색 징후가 발견돼 즉시 응급이송됐고, 신속한 치료로 이어졌다.
통녓병원(Thống Nhất Hospital)과 베트남 조국전선위원회(HCM City)도 600명 이상과 10개 구역 대상 무료 진료를 확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