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V가 롱탄 국제공항 1단계의 상업운항을 2026년 12월 1일부터 시작하는 계획을 제안했다.

국가항공사 ACV(에이시브이)는 롱탄 국제공항(Long Thành International Airport) 1단계 상업운항을 2026년 12월 1일로 제안했다.

ACV는 2026년 9월까지 공사와 장비 설치를 마치고, 민간항공청과 항공사 협의로 안전한 전환안을 마련했다.

초기인 2026년 12월 1일부터 2027년 3월 27일까지는 롱탄이 국제여객과 화물을 유치하고, 떤선녓이 기존 노선을 맡는다.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과 비엣젯(Vietjet)은 각각 베이징, 홍콩(China), 광저우, 마닐라와 하노이(Hà Nội), 하이퐁(Hải Phòng) 노선을 검토했다.

ACV는 국제선 유치 위해 2026~2027년 수수료 20%~50% 할인과 호찌민시-롱탄 고속도로 확충 등 연계망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