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하노이 발표에서 모바일 207.3Mbps·고정형 287.33Mbps로 세계 11위를 기록했고, 1분기 첨단기술 제품 비중도 50.76%에 달했다.

6월 1일 하노이에서 열린 과학기술부 기자회견에서 베트남의 통신 속도 세계 11위 성과가 공개됐다.

모바일 광대역은 207.3Mbps, 고정형은 287.33Mbps로 각각 세계 11위를 기록해 인프라 경쟁력을 입증했다.

과학기술부는 올해 1분기 수출의 50.76%를 첨단기술 제품이 차지했다고 밝혀 산업 고도화를 강조했다.

전국 34개 성·시 중 26곳에 37개 혁신센터가 운영되고, 963개 과학기술 기업과 20개 거래소도 성장했다.

5월에는 전략기술 정책 정비와 함께 싱가포르·미국 등 국제 포럼 참가로 AI·반도체 외교도 확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