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7월 26일 하노이(Hà Nội)에서 몬카다 병영 공격 73주년을 맞아 또 럼(Tô Lâm) 등 최고지도부가 쿠바 지도부에 축전을 보냈다.

또 럼(Tô Lâm)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7월 26일 미겔 디아스카넬 베르무데스(Miguel Díaz-Canel Bermúdez)에게 축전을 보냈다.

쿠바 공산당 제1서기이자 국가주석인 그는 몬카다 병영 공격 73주년을 맞아 우의를 전했다.

같은 날 하노이(Hà Nội)에서는 르 민 흥(Lê Minh Hưng) 총리가 마누엘 마레로 크루스(Manuel Marrero Cruz) 쿠바 총리에게 인사를 보냈다.

또 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은 에스테반 라소 에르난데스(Esteban Lazo Hernández) 쿠바 인민권력국회 의장에게 축전을 전달했다.

베트남 최고지도부는 73주년 기념일을 계기로 쿠바와의 전통적 연대와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