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베트남 대표 실비아 다나일로프는 베트남에서 12~17세 아동의 90%가 온라인에 있으며, 생성형 AI로 인한 딥페이크·성착취 위험이 커져 정부·기업·가정의 즉각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실비아 다나일로프(Silvia Danailov) 유니세프 베트남(UNICEF Việt Nam) 대표는 어린이날을 맞아 AI 시대 아동 보호 필요성을 강조했다.

베트남(Việt Nam) 12~17세 아동의 약 90%가 온라인에 있으며, 하루 5~7시간씩 이용해 기회와 위험이 함께 커지고 있다.

유니세프·ECPAT·인터폴(INTERPOL) 조사에서는 11개국 아동 최소 120만명이 성적 딥페이크 피해를 보고해 경각심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