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썬라(Sơn La)에서 5월 30일 라오스 국경 인근 단속으로 23kg 넘는 마약 50장량이 압수되고 용의자 1명이 체포됐다.
썬라(Sơn La)성 경찰과 국경수비대는 5월 30일 라오스 국경 인근에서 합동 순찰 중 마약 운반조를 적발했다.
단속 현장에서는 헤로인 20장과 합성마약 30장 등 23kg이 넘는 마약과 칼 1개, 관련 물품이 압수됐다.
체포된 다오 렁(Thào Lệnh, 1990년생)은 라오스 후아판(Hủa Phăn)성 삼느아(Sầm Nưa) 출신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무장한 일행이 총격 후 도주하자 추격했으며, 다오 렁은 칼로 경찰 1명을 다치게 한 뒤 붙잡혔다.
썬라(Sơn La)성 경찰은 도주한 나머지 용의자들을 국경 너머로 추적하며, 법에 따라 사건을 계속 조사하고 있다.
단속 현장에서는 헤로인 20장과 합성마약 30장 등 23kg이 넘는 마약과 칼 1개, 관련 물품이 압수됐다.
체포된 다오 렁(Thào Lệnh, 1990년생)은 라오스 후아판(Hủa Phăn)성 삼느아(Sầm Nưa) 출신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무장한 일행이 총격 후 도주하자 추격했으며, 다오 렁은 칼로 경찰 1명을 다치게 한 뒤 붙잡혔다.
썬라(Sơn La)성 경찰은 도주한 나머지 용의자들을 국경 너머로 추적하며, 법에 따라 사건을 계속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