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법원이 국립병원 2곳 신축 비리 사건에서 전 보건부 장관 응우옌 티 낌 띠엔을 포함한 10명에게 최대 30년형을 선고했다.
하노이(Hà Nội) 인민법원은 1주간 심리 끝에 10명의 피고인에게 국가자산 관리 위반 등 혐의를 인정했다.
응우옌 티 낌 띠엔(Nguyễn Thị Kim Tiến) 전 보건부 장관은 보건부와 관련 기관의 부실 관리 책임으로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
백마이(Bạch Mai)병원과 베트남-독일(Việt Nam-Germany)병원 2개 신축사업은 2021년 1월~2024년 12월 중단되며 8030억동(약 3050만달러) 손실을 냈다.
응우옌 치엔 탕(Nguyễn Chiến Thắng)은 뇌물 510억동 이상을 받은 혐의로 총 30년형, 응우옌 후우 뚜언(Nguyễn Hữu Tuấn)은 총 25년형을 받았다.
법원은 고의적 비리와 뇌물, 사기 정황이 공공신뢰를 훼손했다며, 엄중한 형벌이 부패와 예산 낭비를 막기 위한 경고라고 밝혔다.
응우옌 티 낌 띠엔(Nguyễn Thị Kim Tiến) 전 보건부 장관은 보건부와 관련 기관의 부실 관리 책임으로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
백마이(Bạch Mai)병원과 베트남-독일(Việt Nam-Germany)병원 2개 신축사업은 2021년 1월~2024년 12월 중단되며 8030억동(약 3050만달러) 손실을 냈다.
응우옌 치엔 탕(Nguyễn Chiến Thắng)은 뇌물 510억동 이상을 받은 혐의로 총 30년형, 응우옌 후우 뚜언(Nguyễn Hữu Tuấn)은 총 25년형을 받았다.
법원은 고의적 비리와 뇌물, 사기 정황이 공공신뢰를 훼손했다며, 엄중한 형벌이 부패와 예산 낭비를 막기 위한 경고라고 밝혔다.